당뇨 걱정 없는 여름 별미, 설탕 없이도 맛있는 오이냉국

오이냉국 한 그릇

더운 여름, 식욕이 뚝 떨어질 때 생각나는 시원한 한 그릇! 오늘은 설탕 없이도 깔끔하게 맛있는 오이냉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엄마가 여름이면 자주 해주시던 그 방식 그대로, 다시마 우린 육수에 고소한 참기름까지 더해져 속까지 시원하고 편안한 한 끼가 되어줍니다.

🥣 오이냉국 레시피

재료: 오이 1개, 다진 마늘 1t, 국간장 1t, 소금 1t, 홍고추채, 참기름, 깨, 육수(물 300ml + 다시마 1장)

채썬 오이

싱싱한 오이를 준비했어요. 여름 제철 재료답게 향도 시원하고 아삭함도 살아있어요. 채칼로 곱게 썰면 식감이 더 좋아요.

오이에 양념을 더한 모습

국간장, 마늘, 소금, 홍고추채를 넣고 조물조물 무치니 고소한 향이 퍼져요. 이 단계에서 식초와 설탕이 없는 게 신기하죠?

완성된 오이냉국

다시마를 전날 밤 물에 담가 우려준 육수예요. MSG 걱정 없이 감칠맛이 제대로예요.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들었어요. 참기름 살짝과 깨를 뿌려 마무리하니 고소함까지 잡힌 오이냉국 완성!

오이냉국 한 그릇

오늘 소개한 오이냉국은 설탕과 식초 없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시마 육수 덕에 깊은 맛이 살아 있고, 참기름과 깨로 고소함까지 더했어요. 특히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러운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엄마 손맛 그대로 건강한 여름 반찬, 한 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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