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선언’한 한창, 병원 정리하고 집안일 전념

유튜브 ‘A급 장영란’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바로 남편 한창이 운영하던 한방병원을 양도했다는 것.
장영란은 400평 규모의 병원 운영을 마무리한 뒤 모든 시설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창은 스스로를 “진짜 백수”라고 표현하며 현재 두 달째 휴식 중이라고 덧붙였다.
가정 위한 결단…“꿈 접고 쉬는 중”

장영란은 남편의 결정을 두고 “저를 위해 자기 꿈을 접었다고 생각하니 미안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또한 병원 운영 당시 부부간 갈등이 잦았던 사실도 함께 언급되며, 한창 역시 “이혼할 뻔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현재 한의사 면허는 유지 중이지만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러플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로 완성한 청량 스타일

장영란은 복숭아빛의 러플 블라우스를 선택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어깨선의 볼륨감 있는 프릴이 얼굴을 더 돋보이게 만들고, 크롭 기장으로 경쾌함을 더했다.
여기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늘씬한 비율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데일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