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나가”... 오은영, 홍현희에 100일 子 육아 조언 (‘금쪽같은’)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naturalnumber@naver.com) 입력 2022. 11. 2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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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이 홍현희에 조언을 건넸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장소 불문 어디서든 드러누워서 떼쓰는 언어 천재 4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오은영에 "어릴 때부터 콧대를 만져줘도 되냐"고 물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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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 l 채널 A 방송 화면 캡처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이 홍현희에 조언을 건넸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장소 불문 어디서든 드러누워서 떼쓰는 언어 천재 4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아들이 100일이 넘었다. 갓 태어나서 제이쓴 씨 닮았다고 다들 그랬는데, 점점 제 코를 닮은 것 같다. 할머니 대부터 코를 만져주면 코가 높아진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콧대 선다. 이건 진짜 제 코다. 눈만 했다”며 “저희 아빠가 밤마다 만져준 코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오은영에 “어릴 때부터 콧대를 만져줘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오은영은 “아직 너무 어리다. 뼈도 너무 말랑거린다. 연골부터 모든 신체가 매우 약하다. 자꾸 만지면 코뼈가 휠 수 있다”고 만류했다.

장영란이 “아이들 키 크라고 쭉쭉이(?)를 해주는 건 어떠냐”고 묻자, 오은영은 “다리를 접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스트레칭해 주는 의미다. 그러다 고관절 나간다”며 걱정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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