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조정석 ‘아로하’ 리메이크 탐탁치 않아, 왜 내 파트 빼냐”(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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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김성수가 쿨 리메이크 곡에 대한 탐탁치 않은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울까 말까'에게 13대86 스코어로 패배해 정체를 공개한 '할래 말래'는 쿨의 메인 래퍼 김성수였다.
김성수는 많은 가수들이 쿨의 노래를 리메이크했는데 그중 최애곡이 있냐는 질문에 "얼마 전 조정석 씨 '아로하', 정은지 서인국 씨가 'All For You', 십센치 이무진 씨가 '애상'을 불렀더라. 잘 되려니까 또 이렇게 되는 것 같다. 불러줘서 고마운데 전 탐탁치 않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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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쿨 김성수가 쿨 리메이크 곡에 대한 탐탁치 않은 마음을 고백했다.
1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18회에서는 가왕 '백발백중 명사수'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울까 말까'에게 13대86 스코어로 패배해 정체를 공개한 '할래 말래'는 쿨의 메인 래퍼 김성수였다. 가면을 벗은 김성수에 그동안 그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했던 연예인 판정단은 깜짝 놀랐다.
김성수는 많은 가수들이 쿨의 노래를 리메이크했는데 그중 최애곡이 있냐는 질문에 "얼마 전 조정석 씨 '아로하', 정은지 서인국 씨가 'All For You', 십센치 이무진 씨가 '애상'을 불렀더라. 잘 되려니까 또 이렇게 되는 것 같다. 불러줘서 고마운데 전 탐탁치 않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왜 제 파트를 다 빼놓고 그렇게 리메이크하는지"라고 불평하는 것으로 그 이유를 드러내더니 불러만 주면 얼마든지 리메이크곡 피처링을 직접 해줄 수 있다며 "그때는 숨도 안 쉰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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