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춘추전국시대. 결국 OKC가 끝낼 것이다. 美 매체 "OKC 차기시즌 강력 우승후보, 2018년 이후 첫 2연패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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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의 차기 시즌 우승팀의 결론은 '어우오'였다.
이 매체는 '올 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2018년 이후 첫 연속 우승을 차지할 것이다. 많은 도전자가 있지만, 오클라호마시티가 가장 압도적 우승 후보인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2018~2019시즌 이후 2연속 우승의 팀은 없다.
지난 시즌 직전까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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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결국 오클라호마시티가 우승할 것이다!"
미국 ESPN의 차기 시즌 우승팀의 결론은 '어우오'였다. 결국 우승은 오클라호마시티였다.
ESPN은 31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NBA 동, 서부 챔피언과 파이널 챔피언을 예측했다.
이 매체는 '올 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2018년 이후 첫 연속 우승을 차지할 것이다. 많은 도전자가 있지만, 오클라호마시티가 가장 압도적 우승 후보인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NBA는 춘추전국시대다. 2018~2019시즌 이후 2연속 우승의 팀은 없다.
오클라호마는 지난 시즌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 직전까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의 강호였고, 강력한 다크호스였지만, 우승 1순위 후보는 아니었다.
하지만,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리그 최고의 슈터로 발돋움하고, 제일런 윌리엄스, 쳇 홈그렌이 성장했다. 결국 오클라호마가 서부를 차지한 뒤 결국 파이널까지 우승했다.
이 매체는 '서부는 오클라호마와 함께 요키치가 버티고 있는 덴버 너게츠, 케빈 듀란트가 가세한 휴스턴이 빅3를 형성할 것이다. 동부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뉴욕 닉스, 올랜도 매직, 밀워키 벅스가 최상위권으로 꼽힌다'며 '동부는 클리블랜드와 뉴욕 닉스가 동부 정상을 놓고 다툴 것으로 보이고, 서부는 오클라호마와 덴버가 파이널에서 만날 것이다. 결국 동부는 클리블랜드, 서부는 오클라호마가 파이널에서 만나, 오클라호마가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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