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이 상상 그 이상의 웨딩 스타일링으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웨딩화보에서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파격적인 스트리트 감성을 완벽하게 넘나들었습니다.
실크 슬립 드레스에 베일을 매치한 호텔 복도 촬영에서는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신부의 매력을 뽐냈습니다.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촬영에서는 블랙 쇼트 슈트와 아이보리 드레스의 믹스매치 룩으로 시크함과 여성미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특히 웨딩드레스에 롱부츠, 볼캡, 스니커즈, 베레모 등 이색 아이템을 믹스해 기존 웨딩 화보의 틀을 과감하게 깨뜨렸습니다.
클래식 튜브톱 드레스와 파스텔 핑크 슈트를 맞춰 입은 커플 컷에서는 사랑스럽고 세련된 골프장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오프숄더 드레스에 러닝화라는 유니크한 조합으로 ‘최여진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최여진은 7살 연상의 사업가 김재욱과 지난 6월 1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