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재진입·블핑 로제 역주행, K팝 기 살린 '월클'들 [빌보드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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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송이 사라지자 K팝 아티스트들의 어깨가 다시 솟았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1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의 곡/앨범은 총 7개다.
로제(블랙핑크)는 이번 주 이 차트에서 K팝 새 역사를 썼다.
이번 주 '빌보드 200'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 중 순위가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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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연말 송이 사라지자 K팝 아티스트들의 어깨가 다시 솟았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1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의 곡/앨범은 총 7개다.
먼저 '핫 100'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의 노래는 2곡이다.
로제(블랙핑크)는 이번 주 이 차트에서 K팝 새 역사를 썼다.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로 5위를 기록한 것이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다. '핫 100'에 8위로 진입했던 '아파트'는 12주 연속 이 차트에 머무는 동안 낙폭을 보이다가 최상위권으로 반등하는 역주행을 이뤄냈다.
지난주 차트 아웃됐던 지민(방탄소년단)의 '후(Who)'는 이번 주 24위로 재진입했다. 재진입 순위 자체도 높은 데다가, 23주나 '핫 100'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저력을 보여줬다.

'빌보드 200'에 지명된 K팝 아티스트는 총 5명(팀)이다.
로제(블랙핑크)는 '빌보드 200'에서도 높은 순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주 '빌보드 200'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 중 순위가 가장 높다. 로제의 '로지(Rosie)'는 이번 주 12위를 찍었다. 전주(32위)보다 20계단 순위가 올랐다.
'빌보드 200'에서 진입 성적으로 6연속 정상에 올라 신기록을 쓴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주 '合(HOP)(합)'으로 13위를 기록했다. 전주와 순위가 같다. 트와이스는 '스트래티지(Strategy)'로 전주(85위)보다 37계단 하락한 122위를 기록했다.
지민(방탄소년단)의 '뮤즈(Muse)'는 이번 주 106위에 오르며 24주 연속 이 차트에 머물고 있고, 전주(142위)보다 순위도 무려 36계단 높였다. 마찬가지로 '빌보드 200' 장기 랭크(19주) 중인 엔하이픈의 '로맨스 언톨드(ROMANCE : UNTOLD)'는 이번 주 154위에 올랐다. 전주(166위)보다 12계단 순위가 뛰었다.
[2025년 1월 11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과 '빌보드 200' 1~10위에 오른 곡/앨범은 아래와 같다.
'핫 100' TOP 10 → ▲레이디 가가(Lady Gaga)&브루노 마스의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1위) ▲샤부지(Shaboozey)의 '어 바 송(A Bar Song)'(2위)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버즈 오브 어 페더(Birds Of A Feather)'(3위) ▲테디 스윔스(Teddy Swims)의 '루즈 컨트롤(Lose Control)'(4위) ▲로제(블랙핑크)&브루노 마스의 '아파트'(5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의 '댓츠 소 트루(That's So True)'(6위)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feat.SZA)의 '루터(Luther)'(7위) ▲포스트 말론(Post Malone)(Feat. 모건 웰런(Morgan Wallen))의 '아이 해드 썸 헬프(I Had Some Help)'(8위)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의 '에스프레소(Espresso)'(9위) ▲사브리나 카펜터의 '테이스트(Taste)'(10위)
'빌보드 200' TOP 10 → ▲SZA의 'SOS'(1위) ▲켄드릭 라마의 'GNX'(2위) ▲사브리나 카펜터의 '쇼트 앤 스위트(Short n' Sweet)'(3위) ▲신시아 에리보(Cynthia Erivo),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위키드: 더 사운드트랙(Wicked: The Soundtrack)'(4위) ▲빌리 아일리시의 '힛 미 하드 앤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5위)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6위) ▲채플 론(Chappell Roan)의 '더 라이즈 앤 폴 오브 어 미드웨스트 프린세스(The Rise And Fall Of A Midwest Princess)'(7위) ▲모건 웰런의 '원 띵 앳 어 타임(One Thing At A Time)'(8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의 '더 시크릿 오브 어스(The Secret Of Us)'(9위) ▲타일러(Tyler), 더 크리에이터(The Creator)의 '크로마코피아(CHROMAKOPIA)'(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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