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하늘, 초등학생 엄마 맞아?..여전한 청순 비주얼[스타IN★]

정은채 기자 2025. 7. 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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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흑백 사진으로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랑 어울리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음표, 책, 영화 이모티콘을 덧붙여 4컷의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셔츠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흑백 톤의 감각적인 연출이 김하늘의 성숙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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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김하늘 SNS
배우 김하늘이 흑백 사진으로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랑 어울리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음표, 책, 영화 이모티콘을 덧붙여 4컷의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셔츠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밝게 웃는 모습에서는 기분 좋은 미소가 느껴졌다. 흑백 톤의 감각적인 연출이 김하늘의 성숙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남다르다", "이 나이에 이 미모 실화인가요", "뭐든 광고 모델로 딱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하늘의 변함없는 미모와 지적 매력에 감탄했다.

한편 김하늘은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 뒤 1998년 영화 '바이준'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비밀', '로망스',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 최진혁씨와 결혼 후 2018년 딸을 품에 안았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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