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닌 팬덤 ‘아미’ 조명…다큐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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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팬덤 '아미(ARMY)'를 다룬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BTS ARMY: FOREVER WE ARE YOUNG, 이하 방단소년단 아미)'이 오는 30일 글로벌 동시 개봉한다.
'방탄소년단 아미'는 피바디상 수상 감독 그레이스 리와 K-POP 연구자이자 감독인 패티 안이 공동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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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글로벌 동시 개봉
![[위즈온센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ned/20250710120505579vlnp.png)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BTS의 팬덤 ‘아미(ARMY)’를 다룬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아미: 포에버 위 아 영(BTS ARMY: FOREVER WE ARE YOUNG, 이하 방단소년단 아미)’이 오는 30일 글로벌 동시 개봉한다.
‘방탄소년단 아미’는 피바디상 수상 감독 그레이스 리와 K-POP 연구자이자 감독인 패티 안이 공동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다. 900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BTS의 공식 팬클럽 ‘아미’의 열정과 연대가 중심 이야기다.
다큐멘터리는 서울, 로스앤젤레스, 텍사스, 멕시코시티 등 다양한 도시에서 활동 중인 팬들의 이야기와 함께 BTS 안무를 가르치는 서울의 댄스 강사, 팬 중심 콘서트 ‘리액터콘(ReactorCon)’ 참석자,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조직된 글로벌 팬 커뮤니티의 사례를 통해 ‘팬덤’이라는 공동체가 보여주는 새로운 사회적 에너지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영화는 2025년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기도 했다. 이후 코펜하겐, 멕시코, 하와이, LA 등 국제 영화제에서 연이어 상영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감독은 “BTS 없이는 ‘아미’가 없고, ‘아미’ 없이는 BTS도 없다”며 “이 영화가 팬들의 강인함과 창의성을 느끼고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매는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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