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최근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강성연은 풍성한 셔링과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화이트 블라우스에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해 단숨에 2000년대 감성을 재현하며 ‘Y2K 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허리를 과감하게 드러낸 크롭 길이와 밴딩 디테일은 복고풍이지만 세련된 인상을 더했고, 군살 없는 복부 라인과 자연스러운 셀카 포즈는 자신감 있는 패션 감각을 엿보게 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강성연은 이번에도 나이와 상관없는 소녀 감성과 패션 소화력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강성연은 채널A ‘글로벌 건강쇼 땡큐’에 출연해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주치의들과 글로벌 메신저 크리스 존슨, 에바 포피엘과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