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득하위 70%' 기초연금 선정기준 모형 검토 착수
이정민 기자 2025. 8. 4. 07:3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소득하위 70%에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현행 기초연금 선정 기준 산출 모형을 정밀 분석 검토하는 연구에 공식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연구원은 최근 '2025년 연구용역심의위원회'를 열고 '기초연금 선정기준 기존 모형 분석' 연구과제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소득하위 70%에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계산 모형 또는 소득·재산 파악 방식 분석을 통한 선정기준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느 바보가 국장 하겠냐"…뿔난 개미들 11만명 몰렸다
- 유재석도 탄다는 그 車…하루 7200원 탈 수 있다고
- 가격인상 없다더니 '슬쩍'…아시아나항공 121억원 강제금
- 소비쿠폰 풀리고 대박 났다…매출 57% 늘어난 '이 업종'
- 워런 버핏의 버크셔, 현금비축 중단…자사주 매입 '관망'
- 美, 민주당 집권해도 관세 철회 쉽지 않다…"관세수입 중독성"
- 與 "대주주 10억 기준, 추가 논의 통해 조정 가능"
- 美 관세율 91년 만에 최고…美 소비자 '관세 부메랑'
- 연준 '9월 빅컷' 가능성 제기…'그림자 의장' 등장 우려 [글로벌 뉴스픽]
- 트럼프 슈퍼팩, 상반기 1.7억 달러 채워…결별했다던 머스크도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