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차 부부, 단 한 번도 싸운 적 없다! 놀라운 고백한 여가수, 일상룩

옥상달빛 김윤주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베이지 코트로 완성한 클래식한 겨울룩
첫 번째 사진에서는 베이지 롱 코트를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코트의 여유로운 핏은 편안함을 제공하며, 이너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밝은 톤으로 균형을 맞췄다. 액세서리는 배제하고 심플함에 초점을 맞춘 점이 돋보이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캐주얼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트라이프 셔츠 스타일
두 번째 사진에서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셔츠의 패턴은 단정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데님 팬츠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일상적인 스타일링에 적합하다. 여기에 아이보리 스니커즈를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코트와 와이드 팬츠로 연출한 트렌디한 스트릿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베이지 코트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조합해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와이드 팬츠는 자유로운 실루엣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코트는 클래식한 요소를 더한다.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며 활동성을 강조했고,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룩이다.

##보라색 슈트와 하이힐로 완성한 세련된 포멀룩
네 번째 사진에서 김윤주는 보라색 더블 버튼 슈트를 착용하며 세련된 포멀룩을 연출했다. 넉넉한 핏의 슈트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블랙 타이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스타킹과 브라운 하이힐을 더해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며 전체적인 룩에 집중한 점이 돋보인다.

한편 옥상달빛 김윤주와 10cm 권정열 부부가 결혼 12년 차를 맞이한 가운데, 여전히 뜨거운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다. 김윤주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 권정열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윤주는 "남편과 동료애가 있다"며 "제가 지금 햇수로 12년 차다. 8년 전 정도까지는 (남편이) 진짜 새벽 4~5시쯤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그 후에 내가 약간 '나 과부인가'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김윤주는 "남편과 아직 안 싸워봤다. 싸울 일이 없다. 연애할 때도 한 번도 싸워 본 적 없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 "정열이가 엄청 착하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연애 끝에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김윤주는 권정열의 프러포즈 일화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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