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수입차 딜러사 최초 통합 멤버십 '클럽 한성' 하반기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국내 수입차 딜러사 최초로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 한성'을 올해 하반기 중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클럽 한성'은 한성자동차에서 신차 또는 인증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차량 관리 서비스 '카 컨시어지' ▲호텔·골프·스파 등과 연계된 '라이프스타일 프리빌리지'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한성 모먼츠'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통합 제공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정식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마이바흐, AMG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고객 맞춤형 커뮤니티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멤버십을 통해 고객의 일상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겠다는 계획이다.

1985년 설립된 한성자동차는 현재 전국 19개 전시장, 19개 서비스센터, 7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수입차 딜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한성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