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살 쪽 빼고 ‘뼈말라’된 근황 ‘눈길’

위수정 2026. 5. 2. 13: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효린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살이 쪽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효린은 2일 자신의 SNS에 “다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홀터넥 상의와 힙한 매력을 더하는 루즈핏 팬츠를 매치한 효린은 거울 셀카를 통해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ㅣ효린 SNS


사진ㅣ효린 SNS


사진ㅣ효린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드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강렬한 레드 배경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역시 디바다”, “엄청나게 예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wsj011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