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고기 향이 무르익는다… 주말 달아오르는 남서울CC [GS칼텍스 매경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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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트로피를 향한 '명품 샷 경쟁'이 주말 달아오른다.
대회 기간 대회장 명물 '참숯 불고기 도시락'도 갤러리들의 구미를 당기기 위해 토요일 오전부터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왠 숯불갈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남서울 참숯 불고기 도시락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GS칼텍스 매경오픈의 명물이다.
이후 남서울CC에서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릴 때면 한번도 빠짐없이 숯불고기가 갤러리들을 유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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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부터 남서울CC 개최마다
한번도 빠짐없이 선보인 명물
도시락 구매 위해 줄 서는 진풍경
별미 먹고 특급 샷 관전 ‘일석이조’

2일 경기 성남 남서울CC 클럽하우스 테라스에는 이른 아침부터 숯불고기 구이 향이 골프장 주변을 뒤덮였다. 코를 자극하는 숯불고기 향에 인근을 지나치던 갤러리, 선수, 관계자들이 한번씩 발길을 멈칫 했다. 숯불고기 도시락은 2일과 3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왠 숯불갈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남서울 참숯 불고기 도시락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GS칼텍스 매경오픈의 명물이다. 이 도시락이 첫선을 보인 건 1986년이다. 이후 남서울CC에서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릴 때면 한번도 빠짐없이 숯불고기가 갤러리들을 유혹했다.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의 명물 피멘토 치즈 샌드위치를 연상시킨다.


성남 김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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