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오르는 신예 배우 홍수주.
2019년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21년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으로 데뷔했어요.
청순한 이미지와 뛰어난 비주얼로 주목받았지만, 연기력 논란이 늘 그림자처럼 따라붙었는데요.
특히 최근 디즈니+ 드라마 ‘로얄로더’에서 주연을 맡았을 때, 표정이 단조롭고 대사 전달이 평면적이라는 혹평이 이어졌죠.

빼어난 외모로 시선을 끌었지만 연기력이 이를 뒷받침해주지 못한다는 건데요.
극 중 인물이 욕망과 감정을 강하게 표출해야 하는 장면에서도 홍수주의 연기는 깊이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았죠.
비슷한 시기 주목받은 동료 배우들과 비교되며, “외모만으로는 배우로 설 수 없다”는 냉정한 평가가 쏟아졌습니다.

홍수주는 ‘스위트홈2’에서도 짧은 출연만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그 역시 매끄럽지 못한 연기 때문이었어요.
이후 시즌3에도 출연이 예고되면서 대중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어요.
배우로 살아남기 위해선 더 치열한 자기 연습과 변화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지금의 논란이 성장의 발판이 될지, 아니면 발목을 잡을지는 그녀의 다음 선택에 달려 있겠죠.

태양을 막아주는 카디건. 얇은 소재라 덥지 않아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코디에 큰 숄더백으로 마무리. 분위기를 살려요.

세미 부츠컷 데님이 라인을 강조해 줘요. 비율이 좋아 보이는 건 덤.

기장이 긴 레오파드 패턴 아우터가 이 코디의 포인트예요.

이너는 시선을 크게 뺏지 않도록 블랙과 흑청 데님으로 조합.

도트 패턴의 스타킹이 작은 디테일을 살리며 룩을 마무리해요.

오버핏의 연한 컬러 데님. 워싱 디테일이 멋스러워요.

여기에도 레오파드. 유행이 지나지 않는 스테디셀러예요.

상의는 슬림핏으로 선택해 전체적인 비율을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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