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공장서 화재…30대 노동자 중상
2026. 1. 8. 15:39
오늘(8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의 한 필름류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자체 진화됐지만 30대 공장 직원이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에 정전기가 튀면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소방본부]
#공장화재 #전신화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발등에 불 떨어졌죠"…갭투자 성지 급매물 속속
- 미국 유명 앵커 모친 납치 사건…트럼프도 "무사귀환 기도"
- 만혼에 늦어진 출산…30대 후반·40대 늘어
- "차 막혀? 헬기 타면 되지"…고속도로 밀리자 하늘길로 빠져나온 인도 기업인
- 400㎏ 레그프레스 도전하다 근육에서 '딱'…브라질 보디빌더 대회 앞두고 중상
- 한한령 이어 한일령까지…중화권 K팝 공연 난항
- 경찰,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기피 신청 수용
- 비트코인, 한때 7만 달러선 붕괴…15개월 만에 최저치
- 퇴임날에도 尹 옹호한 김용원 인권위원…마지막까지 '아수라장'
- 러 전문가들 "군비경쟁 천천히 일어날 것…새 군축협상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