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재결합’ 언급한 대성, 일본부터 간다

이선명 기자 2025. 8. 27. 15:0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대성 프로필 사진.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제공



가수 대성이 우산 같은 노래로 돌아왔다.

대성은 27일 0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신곡 ‘엄브렐라(Umbrella) (Japanese ver.)’를 정식 발매했다. 또한 오늘(27일) 오후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콘서트 무대 라이브 클립도 공개할 예정이다.

신곡 ‘엄브렐라’는 지난해 12월 일본 콘서트에서 선공개됐던 곡으로, 앞서 발매된 미니앨범 ‘디스 웨이브(D’s WAVE)’에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바 있다. 대성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이 곡에 대해 “‘I promise you, I’ll be your umbrella’라는 가사처럼 이 노래가 팬분들의 우산이 되어주면 좋겠다”고 했다.

대성은 올해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30일 요코하마와 9월20일 가오슝 공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집대성’의 호스트와 자체 콘텐츠 ‘대성방가’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성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내년 빅뱅 20주년을 맞이해 재결합 무대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