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칼 갈았다! "특별 합의"로 佛 특급 센터백으로 세대교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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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주전 수비수들의 노쇠화와 잦은 부상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은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수비수 영입에 나설 모양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레알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은 해당 포지션 영입을 1순위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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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올 시즌 주전 수비수들의 노쇠화와 잦은 부상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은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수비수 영입에 나설 모양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레알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은 해당 포지션 영입을 1순위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레알은 여전히 윌리엄 살리바 영입을 원하고 있으나 실패할 때를 대비해 RB 라이프치히의 카스틸로 뤼케바(22)를 눈여겨 보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뤼케바 2023년 라이프치히에 입단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데뷔 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차며 분데스리가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으로 거듭났으며 올 시즌에도 부상 결장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출전하며 분데스리가에서 19경기를 소화했다.
특히 현대 축구 트렌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빠른 발과 예측 능력을 활용한 수비와 빌드업이 일품이다. 주전 수비수인 안토니오 뤼디거(32)와 데이비드 알라바(32)의 노쇠화로 인해 수비진의 세대교체를 원하는 레알로서는 충분히 눈여겨볼 만한 자원이다.

또한 루케바는 왼발잡이 수비수로서 빌드업을 중시하는 안첼로티 감독의 철학과도 잘 맞는다. 여기에 더해 예상보다 저렴한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점도 레알 입장에선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매체는 '루케바에게는 9,000만 유로(약 1,460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이 설정돼 있지만 레알과 라이프치히 간의 '특별 합의'가 진행된다면 더 낮은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할 것'이라며 촉망받는 유망주임에도 저렴한 금액에 영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레알은 뤼케바 외에도 이브라히마 코나테(25·리버풀), 요럴 하토(19·아약스)의 영입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WIIK 7 유튜브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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