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母, 황혼 육아하다 다친 후..딸에게 일침 “돈이나 주지”(보라이어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보라가 육아를 도맡아 해 주는 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황보라는 아들을 자신 대신 돌봐주는 어머니를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황보라는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어머니를 메이크업숍으로 안내했으며, 낯선 곳에 도착한 어머니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육아를 도맡아 해 주는 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1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다신 안 찍어 아들&친정엄마와 대환장 가족사진 촬영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아들을 자신 대신 돌봐주는 어머니를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황보라는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어머니를 메이크업숍으로 안내했으며, 낯선 곳에 도착한 어머니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황보라는 어머니가 즐거워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머니는 “선물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이런 선물을 한다. 돈이나 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어머니에게 가족사진을 찍으러 갈 것이라고 밝혔고, 어머니는 그마저도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황보라는 영상을 설명하는 글에 “최근에 저희 엄마가 우인이 때문에 다친 일도 있고, 평소 우인이 대신 육아해 주시는 게 너무 감사해서 예쁘게 꾸며드리고 사진 좀 찍으려 했는데 모든 게 쉽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륜’ 김민희, 복귀 후 연기상..수상소감서 ♥홍상수+子 언급하며 울컥 [Oh!쎈 이슈]
-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 배정남·마르코 클럽 난투극 9년만 다시…황현민 "부산 건달 동원" 주장 [Oh!쎈 이슈]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
- “홍명보는 선수들에게 감독 취급도 못 받았구만…” 축구팬들이 충격받은 이유…남아공전 하
- "친일파 후손답네" JTBC, 하영 저격?...이걸 새로 올리다니 [Oh!쎈 이슈]
- "한국 축구 다시 최고 수준으로" '전설' 스토이코비치, 대표팀 감독직 공개 도전...단, '임시'는 싫
- ‘학폭 논란’ 韓배구계 뒤흔든 쌍둥이 아직 현역이다! 나란히 아제르바이잔행→5년 만에 한솥
- 품절녀 된 '미달이' 김성은, 못 알아볼 뻔..우아함 물씬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