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3.1절 폭주 행위 특별 단속...'단순 참여자도 처벌'

서은진 2026. 2. 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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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3.1절을 맞아 오토바이 폭주족 특별 단속을 합니다.

경찰은 모레(28일) 밤부터 3.1절 새벽까지 폭주족 주요 출몰 교차로 15곳에 경력을 미리 배치해 폭주 행위를 적발하고 구경꾼을 해산시킬 계획입니다.

또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해 주동자뿐 아니라 단순 참여자까지도 신원을 특정해 엄중 처벌할 방침입니다.

대구경찰은 지난해 폭주족 단속을 벌여 36명을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