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첼시-뉴캐슬 챔스·빌라 유로파·노팅엄 컨퍼런스 간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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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이 종료되며 다음시즌 유럽대항전 진출팀이 가려졌다.
이외에 FA컵 우승팀 크리스탈 팰리스가 우승 부상으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받았고 카라바오컵 우승팀 뉴캐슬은 컨퍼런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에서 리그 순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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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이 종료되며 다음시즌 유럽대항전 진출팀이 가려졌다.

2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2시에는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 10경기가 일제히 열렸다.
EPL은 리그 5위까지 챔피언스리그, 6위가 유로파리그에 나갈 수 있다. 이외에 FA컵 우승팀 크리스탈 팰리스가 우승 부상으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받았고 카라바오컵 우승팀 뉴캐슬은 컨퍼런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에서 리그 순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노렸다. 유로파리그 우승팀 토트넘은 리그 17위임에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리버풀, 사실상 2위를 확보했던 아스날(승점 71)을 제외하고 3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8)부터 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65)까지 5개팀이 승점 3점 안에 있어 마지막 라운드는 누가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컨퍼런스리그 진출권을 가져가느냐가 관건이었다.
이변은 없었다. 순위가 바뀐건 오직 4,5위 뿐이었다. 첼시가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이긴데 반해 뉴캐슬이 에버튼에게 0-1로 지며 서로 4,5위 순위를 바꿔 첼시가 4위(승점 69), 뉴캐슬이 5위(승점 66)가 됐다. 챔스 진출 가능성이 있었던 아스톤 빌라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골키퍼의 퇴장 이슈로 인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패하며 6위에 그치고 말았다. 빌라는 뉴캐슬과 승점 66 동률이었지만 골득실에서 뉴캐슬이 +21, 빌라가 +7로 뒤져 챔스 진출권을 놓쳤다.
리그컵 우승팀 뉴캐슬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서 리그컵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컨퍼런스리그 진출 티켓은 7위팀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65)에게 갔다.
▶EPL 유럽대항전 진출 확정표
챔피언스리그 진출 : 1위 리버풀 2위 아스날 3위 맨체스터 시티 4위 첼시 5위 뉴캐슬 17위 토트넘(유로파리그 우승)
유로파리그 진출 : 6위 아스톤 빌라 12위 크리스탈 팰리스(FA컵 우승)
컨퍼런스리그 진출 : 7위 노팅엄 포레스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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