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디 스탤리언에 총 쏜 래퍼, 유죄 판결..최대 22년형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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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힙합 가수 메건 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에게 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캐나다 출신 래퍼 토리 랜즈(Tory Lanez)에 대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 배심원단이 유죄 평결을 내렸다.
토리 랜즈는 그해 10월 공식적으로 기소됐으며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당시 현장에 있던 메건 디 스탤리언의 친구 켈시 해리스가 총을 쏘았다고 말했고, 이에 메건 디 스탤리언은 거짓말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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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미국 힙합 가수 메건 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에게 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캐나다 출신 래퍼 토리 랜즈(Tory Lanez)에 대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 배심원단이 유죄 평결을 내렸다.
23일 AP통신 등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배심원단은 토리 랜즈의 중범죄 폭행 재판에서 총기 발사와 폭력, 미등록 총기 소지 등 세 가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
지난 2020년 8월 메건 디 스탤리언은 7월 카일리 제너의 집에서 열린 수영장 파티 후 말다툼을 벌이다가 자신의 발에 총을 쏜 토리 랜즈를 고발했다.
당시 토리 레인즈는 메건 디 스탤리언의 발등을 겨냥해 총을 5발이나 쏘았고, 메건 디 스탤리언은 발렝서 총알 파편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토리 랜즈는 그해 10월 공식적으로 기소됐으며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당시 현장에 있던 메건 디 스탤리언의 친구 켈시 해리스가 총을 쏘았다고 말했고, 이에 메건 디 스탤리언은 거짓말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메건 디 스탤리언은 지난 7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감옥에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토리 랜즈의 선고 공판은 다음달 27일 열릴 예정이며, AP통신은 법원이 최대 22년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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