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8월 14일, 배우 김지석과 이주명이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연기를 통해 가까워졌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두 배우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석은 1981년생으로 2001년 댄스 그룹 리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지적인 이미지와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배우입니다.
이주명은 1993년생으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지승완 역을 맡아 청춘의 열정과 고민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이주명이 김지석의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일과 사랑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주명의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밝혔고, 김지석의 소속사인 에일리언컴퍼니는 이주명과의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주명은 첫 주연 상업영화인 '파일럿'에서 여주인공 윤슬기 역을 맡아 조정석과 훌륭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흥행에 있어서 견인차 구실을 해냈습니다.
영화는 개봉 9일차인 8월 8일 손익 분기점인 22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의 사랑과 연기 활동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