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공모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영시가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통영시는 "이번 선정으로 체류형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시 담당은 "이번 경남도 공모 선정은 통영이 가진 독보적인 관광 인프라와 체류형 프로그램의 기획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참가자들이 통영의 일상에 머물며 제작한 생생한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통영시가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통영시는 "이번 선정으로 체류형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남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도내 5개 시군에 각 도비 1000만 원이 지원된다.

숙박비의 경우 팀당 1일 최대 5만 원, 체험비는 숙박 일수에 따라 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경남 외 지역 거주자로 통영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역량 우수자를 우선 선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브랜드에 맞춰 야간 경관과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100명 내외의 청년층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시 담당은 "이번 경남도 공모 선정은 통영이 가진 독보적인 관광 인프라와 체류형 프로그램의 기획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참가자들이 통영의 일상에 머물며 제작한 생생한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는 이번 사업의 상반기 모집 공고는 통영시청 홈페이지 및 통영애온나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서용찬 기자(=통영)(ycsgeoje@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원청 사용자성 인정 '1호 사건' 4개 공공기관 모두 노동위 결정 수용
- 김부겸 "李대통령·민주당 '보증수표' 믿고 대구 바꿀 것"
- 이란 문명 없애겠다더니…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 조건 하에 2주 간 공격 중단"
- 밀당하는 북한? 김정은의 "李 대범하다"는 평가 하루만에 "한국, 참으로 가관"
-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과반 득표로 추미애 확정
- 트럼프 최후통첩 하루 남았다…"민간시설 공격 땐 병사들도 법적 책임" 비판
- 전쟁 추경에 때아닌 '중국 관광객' 공방…알고보니 이미 삭제
- 살벌했던 청와대 3자 오찬회동…"대화 자체가 성과"
- 아마존의 로봇들, 물류센터의 사람들
- 與, 박상용 "윗선 설득" 녹취 추가공개…'檢 대장동 사전 관여' 의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