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사당할 뻔?" 고양이가 집사에게 애정 표현하는 놀라운 방법

한 네티즌은 2년 전에 두 마리 고양이를 입양해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이들이 두 달 되었을 때부터 주인 몸 위에서 자는 걸 좋아했답니다.

2년이 지나 고양이들이 훌쩍 자랐는데도, 여전히 주인 몸 위에서 자는 것을 좋아한다니 정말 변치 않는 애정이 느껴집니다.

다만 고양이들이 많이 자라서 무게가 상당해졌는지, 주인분은 ‘압사당할 것 같다’고 농담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이런 무거운 사랑조차도 반려동물이 주인에게 주는 특별한 행복일 것입니다.

고양이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주인과의 깊은 유대감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