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단발 자르고 손흥민 앞에 나타났다...강렬한 딱붙핏 가죽 원피스룩

2NE1 박봄이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 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에서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사진=MK스포츠

박봄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비대칭 컷 아웃 원피스에 스터드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로 ‘무대 위 전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포스를 뽐냈습니다.

레더 소재 특유의 볼륨감과 광택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하며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여기에 볼드한 이어링과 선글라스, 블랙 플랫폼 스니커즈까지 더해지며 박봄 특유의 독보적인 Y2K 감성이 완성됐습니다.

오랜만의 무대 복귀에도 여전한 스타일링 존재감을 드러낸 박봄은 이번에도 패션으로 모든 걸 말해버렸습니다.

한편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2021-2022시즌 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2024-2025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10년간 활약했습니다. 손흥민은 기자회견을 통해 올여름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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