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공항에 나타나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아이브 장원영, 출국장에 들어서는 순간 공항이 잠시 멈춘 듯했다.

아이브, 일본 스케줄 위해 도쿄로 출국
아이브(IVE)는 4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공식 스케줄 참석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 가운데 장원영의 공항 패션과 비주얼이 단연 화제를 모았다.
출국장도 런웨이로 만드는 그녀
이날 장원영은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으로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포스를 뽐냈다.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미소, 손을 살짝 흔들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까지 그야말로 공항이 아닌 화보 현장을 방불케 했다.
팬심 흔든 장원영의 미모
현장에 있던 팬들과 기자들은 한목소리로 말했다.
“진짜 인형이 걸어다니는 줄”
“공항조차 배경이 되는 미모”
“오늘도 전설 갱신 중”
아이브 멤버들 중에서도 장원영은 특히 카메라 플래시를 독차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일본에서도 빛날 IVE의 활약 예고
아이브는 일본 현지에서 팬미팅,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장원영은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K팝 대표 비주얼 아이콘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매 순간이 화보, 그녀의 다음 행보는?
김포공항에서 포착된 짧은 순간이지만장원영의 존재감은 한 장의 사진, 한 번의 인사로도 충분했다.
팬들은 이제 도쿄에서 펼쳐질 그녀의 또 다른 빛나는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