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스타’ 손흥민, 대망의 홈 데뷔전 ‘2G 연속 골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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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 3경기 만에 리그 최고 스타로 떠오른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이 LAFC 홈 데뷔전을 가진다.
LAFC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FC와 홈경기를 가진다.
하지만 LAFC에는 최근 3경기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인 손흥민이 있다.
불과 3경기 만에 MLS 최고 스타로 떠오른 손흥민이 홈 데뷔전에서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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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 3경기 만에 리그 최고 스타로 떠오른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이 LAFC 홈 데뷔전을 가진다.
LAFC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FC와 홈경기를 가진다.
현재 LAFC는 11승 6무 8패 승점 41점으로 서부 콘퍼런스 5위. 반면 샌디에이고는 16승 5무 7패 승점 53점으로 1위에 올라 있다.
전력상으로는 LAFC의 열세가 점쳐지는 경기. 하지만 LAFC에는 최근 3경기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인 손흥민이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 10일 시카고 파이어 FC와의 경기를 통해 MLS에 데뷔했다. 손흥민은 교체 출전한 이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얻었다. 결과는 2-2 무승부.
이어 손흥민은 지난달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경기에서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또 손흥민은 24일 FC 댈러스전에서는 대망의 첫 골까지 터뜨렸다.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그림과도 같은 프리킥 골을 터뜨린 것. 결과는 1-1 무승부.
이에 LAFC는 손흥민 입단 후 1승 2무로 기세를 올렸다. 손흥민 입단 전 3경기에서 2무 1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것과는 정반대.
팀 상승세를 이끄는 손흥민의 LAFC 데뷔전은 일찌감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미 BMO 스타디움의 2만 2000석 티켓은 모두 팔렸다. 가격은 최대 10배로 폭등했다.
손흥민 역시 지난달 말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가올 홈경기는 관중이 가득 들어찰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다.
불과 3경기 만에 MLS 최고 스타로 떠오른 손흥민이 홈 데뷔전에서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45분 시작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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