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퀸' 송가인이 러블리한 케이프 코트 출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참석했다.
이날 송가인은 귀여운 포즈에 케이프 스카프와 화이트 롱 코트의 출근룩으로 러블리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가인;달’을 공개한다.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은 ‘트로트 여제’ 송가인의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송가인을 대표하는 정통 트로트를 비롯해 발라드, 미디엄 템포, 모던 가요 등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
특히 선공개된 ‘눈물이 난다’는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심수봉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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