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그린, 피닉스 데뷔전서 29점 폭발...클리퍼스 상대 3점 6개 포함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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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런 그린이 피닉스 선스 데뷔전에서 맹활약했다.
그린은 7일(한국시간)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LA 클리퍼스와의 홈경기에서 3점포 6개 포함 29점을 기록하며 팀의 115-102 승리를 이끌었다.
트레이드로 휴스턴에서 피닉스로 이적한 그린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초반을 결장했으나, 복귀 첫 홈경기에서 폭발적인 슛감각을 과시했다.
피닉스는 3쿼터에서 연속 10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그린은 4쿼터 초반 3점슛으로 리드를 22점 차까지 벌리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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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런 그린.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aniareport/20251107191217157bcsw.jpg)
그린은 7일(한국시간)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LA 클리퍼스와의 홈경기에서 3점포 6개 포함 29점을 기록하며 팀의 115-102 승리를 이끌었다.
트레이드로 휴스턴에서 피닉스로 이적한 그린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초반을 결장했으나, 복귀 첫 홈경기에서 폭발적인 슛감각을 과시했다. 그는 전반에 16점을 기록한 데 이어 3쿼터 초반 3점슛으로 경기 흐름을 바꾸는 데 앞장섰다.
![공을 지키는 부커.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7/maniareport/20251107191218853fhwz.jpg)
피닉스는 3쿼터에서 연속 10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그린은 4쿼터 초반 3점슛으로 리드를 22점 차까지 벌리는데 기여했다.
그린은 23분 출전해 29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부커도 24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하든(개인 사유)과 레너드(발목 부상)가 결장한 클리퍼스는 주바츠(23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도 3쿼터 집중력 저하로 패배했다. 피닉스는 4승 5패로 서부 9위, 클리퍼스는 3승 5패로 12위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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