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중계창 난리났던 이동경 축구선수 와이프 드레스룩

축구 팬들 사이에서 “미모가 심상치
않다”며 화제를 모았던 박예린.
그녀는 바로 K리그 스타 이동경
선수의 아내예요.

두 사람은 1997년 동갑내기로,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6월
결혼을 발표했죠.
결혼 소식은 이동경 선수의 팬들뿐
아니라 스포츠 커뮤니티와 SNS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든 건
박예린 씨의 드레스 자태였어요.
웨딩드레스부터 미니드레스까지, 어떤 옷도
완벽히 소화해내는 그녀의 비주얼 덕분에
팬들은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이스 웨딩드레스에
베일을 늘어뜨린 모습으로 청순미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뽐냈어요.

심플한 화이트 레이스 로브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은 사진도 공개되었는데,
수수한 룩조차 우아하고 예쁘다는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사진 속 박예린 씨는 비즈와 레이스
장식이 화려한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끕니다.

이동경 선수와 결혼 발표 이후 박예린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과 셀프 웨딩 화보 같은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에요.
“워낙 미모가 뛰어나서 연예인인 줄 알았다”는 반응도 적지 않을 정도죠.
이처럼 축구 실력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이동경 선수의 아내 박예린 씨.
앞으로 두 사람의 달달한 부부 라이프와
그녀의 근황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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