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케빈오 결혼 2년만에 전한 충격적인 근황…“곰신 생활 끝!”

‘공블리’ 공효진과 10살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
결혼 2년 만에 다시 함께할 날이 찾아왔습니다.
케빈오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팬들과 가족 품으로 돌아온 것인데요.

“무사히 전역했습니다” 직접 밝힌 전역 소감
케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역 소식과 함께 네 컷 사진을 올리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무사히 전역했습니다. 입대 이후
나 스스로를 찾아갔고,
이전보다 더 건강해지고 안정감을 찾았어요.
팬분들이 보내준 편지와 선물 덕에
든든하게 군 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금성대대원들!”

소속사 티캐스트이엔티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케빈오가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며
“팬들의 따뜻한 응원 속에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쳤고,
이제는 새 앨범과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실 케빈오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병역 의무가 없었지만,
한국에서의 음악 활동과 공효진과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입대를 자처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한국 덕분에
음악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직접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부부로 주목받았는데요.
결혼 직후인 2023년 12월 케빈오가
입대하면서 두 사람은 사실상 ‘곰신’
부부로 지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전역을 맞은 케빈오가
다시 자유의 몸이 되며,
공효진은 주변에 “전역 후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즐길 예정”이라 밝힌 바 있어,
이제야 제대로 된 ‘부부의 시간’을
보내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은 “두 사람의 진짜 신혼 시작이네요”,
“곰신 탈출 축하해요!”,
“공블리 이제 남편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이라며
공효진♥케빈오 부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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