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효 인스타그램
래퍼 넉살이 풀메이크업을 하고 더 아름다워진 송지효를 만나 감탄을 했습니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의 주연배우 송지효와 채종협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놀라운 토요일 인스타그램
MC 붐은 "내가 알기로는 송지효가 넉살과 닮은 꼴로 유명하다. 평소에도 넉살을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문세윤은 "모함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송지효가 이에 대해 "비니 쓰면 많이 듣는다"라고 하며 넉살을 쳐다봤고, 넉살은 "누나가 더 예뻐졌다. 닮았다고 하기에는 미안하다"라며 송지효의 미모를 극찬했습니다.
이어 "요즘 원슈타인이라는 친구가 치고 올라와서 밀렸다. 세상이 진짜 빠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습니다.
지난해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넉살 같은 나. 나 같은 넉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송지효 인스타그램
송지효,속옷 사업 시작해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1월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운 타는 2025'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사주와 타로를 통해 신년 운세 점수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로를 본 송지효는 "자꾸 집을 나가고 싶어 하는 가출 심리가 올해까지 지속된다"는 충격적인 운세를 받았다. 멤버들이 모두 알고 있을 정도로 실제 여러 차례 가출을 시도했다는 송지효는 "집에 있으면 행복한데 일주일만 되면 집을 나가고 싶다. 요즘도 들썩들썩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송지효는 최근 속옷, 향수 등 다양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알린 바. 타로 전문가는 송지효가 뽑은 곰 카드를 가리키며 "공격적인 에너지나 성취하고 싶은 에너지가 폭발되는 시기다. 난생처음으로 몰입하고 있다. 진작 이렇게 살았으면 더 잘했을걸"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송지효는 "제가 그 생각 진짜 많이 했다"고 맞장구쳤다.
이어 타로 전문가는 송지효의 연애운을 살펴보더니 "젊은 남자를 조심해라"고 경고했다. 갑작스러운 연하남 경보에 하하와 김종국은 "데리고 와서 우리한테 보여줘", "예쁘고 젊다고 다가 아니야. 연하 조심해라"며 여동생 단속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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