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공장다니라고 했던 34세 여배우의 트위드 가디건 코디


아빠가 공장다니라고 했던 여배우는
바로 박보영이에요
회사와 작품에 대한 분쟁으로 공백기가 있었던 배우 박보영


배우 박보영의 아버지는 그냥 시골로 내려와서주변에 하이닉스가 많으니 공장을 다니라고했다고해요 이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금의 박보영이 있는 거겠죠?


배우 박보영은 데뷔 이후 첫 탈색머리로 최근 화제였는데요, 호불호가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어울린다는 반응이 더 많더라고요
유튜브 요정식탁에서 박보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시크한 블랙 트위드 소재의 가디건 코디를 보여주었어요



박보영 탈색머리를 하나로 묶고
드롭 이어링에 트위드가디건 코디
매력적이네요



박보영은 현재 최우식과 함께 찍은
넷플릭스 멜로 무비 공개를 앞 두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케미도 기대가 되네요



아빠가 공장다니라고 했던 여배우
박보영의 트위드 가디건 코디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유튜브 요정식탁,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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