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하면 무조건 빠짐"한혜진이 제일 잘 빠진다고 한 '이 방법'

유산소+근력 동시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란제리 화보 촬영을 위해 7일 만에 초콜릿 복근을 되찾았다.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한혜진 뱃살 찌다? 란제리 화보 D-7 탑모델의 뱃살 타파 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혜진이 일주일 동안 운동을 하며 복근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란제리 촬영이 들어왔다. (화보 촬영까지)일주일 남았고 현재 저의 바디 체크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 복근이 사라지고 원래 배꼽이 세로로 길어야 하는데 동그라졌다. 이 배로 란제리 촬영이 가능하지 않다. 일주일 동안 복근을 한번 발굴해보겠다"라고 다짐했다.

한강 러닝을 한 한혜진은 헬스장에서 두 다리를 후들거리며 150kg 무게의 레그프레스 운동을 했다. 그는 새벽부터 일어나 인바디를 체크하고 복싱을 하면서 체력을 단련하기도 했다.

또 다른 날 아침 한혜진은 "산에 갈지 어쩔지 일단 나가보도록 하겠다"라며 집을 나섰고 청계산을 찾았다. 끝없는 계단을 보며 "산에 목적을 갖고 오니까 벌칙 수행 같다"라면서도 힘겹게 정상에 올랐다.

드디어 화보 촬영 당일, 내장지방 단면적이 일주일 전 48.3에서 38.6까지 떨어지며 7일 만에 -9.7을 달성했다. 그는 "90%까지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이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라며 7일 만에 또렷해진 초콜릿 복근을 자랑했다.

잘록한 S라인을 공개하며 “지금 복근이 사라지고 원래 배꼽이 세로로 길어야 하는데 동그라졌다. 이 배로 란제리 촬영이 가능하지 않다. 일주일 동안 복근을 한번 발굴해보겠다”라며 급찐급빠 다이어트에 나선 이유를 언급했다.

한겨울에 한강 러닝을 하며 헬스장을 간 한혜진은 두 다리를 후들거리며 150kg 무게의 레그프레스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도 새벽부터 일어난 한혜진은 일어나자마자 인바디를 체크하고 잠옷 바람으로 공복 유산소를 하고 계란과 토마토로 아침 식사를 했다. 그 다음날엔 일어나 복싱을 하면서 체력을 단련했다.

‘내편하자4’ 녹화 현장 역시 공개했다. 박나래가 7줄의 김밥을 싸온 가운데 김밥을 한 알 먹고는 “너무 맛있어!”라고 외치는 한혜진. 그러나 다이어트 때문에 맛보기를 거절한 풍자는 “저거 나 솔직히 말하면 26줄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나는 40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다음날 내장지방이 다시 돌아온 것을 확인한 한혜진은 “산에 갈지 어쩔지 일단 나가보도록 하겠다”라며 집을 나섰고 청계산을 찾았다. 끝없는 계단을 보며 “산에 목적을 갖고 오니까 벌칙 수행 같다”라면서도 힘겹게 정상에 올랐다. 이어 근육을 위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막바지 근육 만들기에 몰입했다.

드디어 화보 촬영 당일, 내장지방 단면적이 일주일 전 48.3에서 38.6까지 떨어지며 7일 만에 -9.7을 달성했다. 한혜진은 “90%까지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이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라며 7일 만에 또렷하게 드러난 초콜릿 복근을 자랑했다.

촬영장에 도착한 한혜진은 슬림하고 탄탄해진 핏과 복근을 뽐내며 프로미 넘치는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어 식당에 도착한 한혜진은 “26시간 30분 만에 (음식을)먹는 것”이라며 대창 먹방에 나섰다. 그러면서도 대창 속 기름을 제거하고 먹는 모습에 제작진은 경악했고 한혜진은 “어떡해. 이게 내 숙명인데”라며 “그래도 (기름을)반밖에 안 잘랐다”라고 강조하며 톱모델의 철저한 관리법을 엿보게 했다.

등산

등산은 자연 속에서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걷기보다 높은 에너지 소모를 유도하면서도 정신적인 안정감과 성취감을 주는 등산은, 단기간의 체중 감량은 물론 장기적인 건강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1. 높은 칼로리 소모

등산은 평지에서 걷는 것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운동입니다. 일반적으로 60kg 성인이 평지를 걷는 경우 시간당 약 200

250kcal를 소비하지만, 같은 사람이 경사진 산길을 오를 경우 시간당 약 400

60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습니다. 산의 난이도, 속도, 배낭 무게 등에 따라 칼로리 소모량은 더욱 증가할 수 있으며, 장시간 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총 에너지 소비가 매우 큰 운동입니다.

2. 전신 근육 사용

등산은 단순히 다리만 사용하는 운동이 아닙니다.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면서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 복부 등 하체 근육은 물론이고, 균형을 잡기 위해 코어 근육과 등 근육, 팔까지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 근력 복합 운동입니다. 특히 배낭을 메고 걷게 되면 체중 부하 운동이 되어 근육의 활용도와 운동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이는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3. 심폐 기능 향상

산을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가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유산소 자극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시키며,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폐 지구력을 높여줍니다. 심폐 기능이 좋아지면 운동 능력은 물론 체내 대사 작용도 활발해져 체지방 연소가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4.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

등산은 낮은 강도에서 시작하여 중강도 이상의 운동 강도로 이어지며, 장시간 지속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체지방을 연소하는 데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 인체는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지속할 때부터 본격적인 지방 연소가 일어나기 때문에, 1~2시간 이상 지속되는 등산은 효과적인 체지방 감량을 도와줍니다. 특히 복부 비만이나 내장지방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5. 스트레스 해소와 식욕 조절

등산은 단순한 운동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푸른 숲과 맑은 공기, 새소리 등 자연 속에서의 활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적 안정을 제공합니다. 이는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감정적 식사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운동 중 분비되는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 해주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신적 안정은 꾸준한 다이어트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6.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 형성

등산은 자연을 즐기며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헬스장 운동과 달리 다양한 경로, 풍경,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하기 쉽습니다. 특히 친구, 가족, 동호회와 함께하면 사회적 동기 부여도 높아져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 성공 요인 중 하나라는 점에서 등산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7. 일상 속 자연스러운 활동량 증가

등산은 단지 산에 오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준비하고, 이동하고, 하산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하루 전체의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며, 일상생활에서도 활력과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주의사항

등산은 효과적인 다이어트 운동이지만, 무리하게 시작하면 관절 부상이나 탈진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초보자는 낮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야 하며, 적절한 신발과 장비, 수분 보충, 스트레칭 등도 중요합니다. 특히 무릎이나 발목 등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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