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드라이브 즐기는 청순한 주말 일상…46세 나이 안 믿기네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4. 12. 2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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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 인스타그램
이지아. /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지아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드라이브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숨길 수 없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운전을 하며 보여주는 그녀의 편안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이쁨 ", "이지아 님, 선글라스가 정말 잘 어울리세요", "드라이브 중이신데 조수석엔 누가 있나요?", "볼 때마다 우아함이 넘치는 모습, 정말 멋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전했다.

한편, 이지아는 배우 김고은과 함께 출연 중인 tvN 예능 '주로 둘이서'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4 MAMA AWARDS’에 참석해 독특한 무대를 선보였다.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쓰고 자작 랩 퍼포먼스를 펼치며 화제를 모았으며, 래퍼 이영지와 함께한 공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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