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최준희, 56세 엄정화와 '자매 비주얼' 데이트 "계속 까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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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정화와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0일 엄정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으며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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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정화와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0일 엄정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구. 수다 떨다가 노곤 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으아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라며 "계속 꺄르르 거리기 엄탱씨..."라고 적었다.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으며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최근에는 자신의 광대, 눈 성형 수술 직후 얼굴 변화 과정을 영상에 담아 공개하고 붓기가 빠지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아직 약간 땡땡한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고 마지막 붓기 시점을 거치고 나서는 "진짜 붓기도 많이 빠지고 피부도 안정화가 많이 됐다. 집에서 붓기 관리 제품들을 잘 챙겨 먹어준 것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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