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대신 신인 모델을 발탁한 광고
다수의 업체는 톱스타를 광고 모델로 내세워 광고를 제작하는데요. 신인을 발탁해 오히려 더 화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비로움이 강조되며 누구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는 경우인데요.
한 과자 브랜드는 '소리로 먹는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을 적용해 과자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생생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인데요. 별도의 배경음악 없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델이 크래커를 집어 들고, 봉지를 뜯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바삭'하는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재미있고 신선한 광고는 화제가 되었고요. 특히 광고 속 모델이 누구냐는 문의가 많았습니다. 광고 속 모델은 한소희인데요. 배우 한소희 씨는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기 전부터 SNS을 통해 많은 팬을 보유한 인스타 스타였습니다. 데뷔전부터 인스타 여신으로 유명했던 한소희 씨는 과자 광고에 등장해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스타덤에 오르게 한 과자 광고에 한소희가 돌아왔습니다.
한소희가 모델로 등장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광고 속 한소희은 아무나 소화해내기 어려운 빨강색 바지 정장을 입고 레드립으로 메이크업을 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강렬한 원색 배경으로 눈길을 끌고,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바삭'하는 소리로 청각을 자극하는 광고. 한소희만이 풍길 수 있는 신선하고 신비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광고였습니다.

라이징 스타 고윤정도 이미 데뷔전부터 유명했던 SNS여신입니다. 여친짤, 여친룩으로 유명한 고윤정은 SNS 236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입니다.
신인 고윤정을 모델로 발탁하여 제작한 광고 영상은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습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되었고, 무려 조회수 854만을 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신인을 기용해 신선함을 준 광고
톱스타가 아닌 신인을 발탁해 브랜드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로 꼽히는데요. 신인 모델은 풋풋하면서 상큼한 이미지가 돋보이며 신선한 마스크로 눈길을 끄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광고 콘셉트를 잘 사라는 모델을 발탁한 경우, 마케팅이 성공해 매출까지 이어지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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