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대한체조협회와 함께 대한민국 체조의 성장을 후원

포스코이앤씨는 대한체조협회와의 오랜 동행을 통해 대한민국 체조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사회적 관심이 적은 비인기 종목과 장애인 스포츠를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포스코이앤씨는 이 가운데 체조 종목을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포스코그룹이 1985년부터 시작한 국내 체조 선수 육성 사업에 1995년부터 전면에 나서 누적 약 200억 원을 후원했다. 이 지원은 국내 체조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되었으며, 열악한 환경에 놓였던 체조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포스코이앤씨는 재정 지원을 넘어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에도 힘써 왔다. 2004년 남자 기계체조팀인 포스코이앤씨 체조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체조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출전한 국내 주요 기계체조 단체 경기 5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대한민국 체조 역사상 전례 없는 성과로, 기업의 꾸준한 지원이 선수단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 포스코이앤씨는 국제 대회 유치와 개최 지원에도 나서 한국 체조의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컵 고양 국제체조대회 개최를 돕고 아시아체조연맹 집행위원회의 국내 유치를 지원해 국제 교류의 장을 넓혀 왔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으로도 대한체조협회와 협력해 선수 육성 환경을 개선하고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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