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금새록이 밝힌 비화 공개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의 대명사였던 그녀가, 그날 부산의 밤을 그 누구보다 뜨겁게 달궜습니다. 배우 금새록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파격 드레스의 비하인드를 쿨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미지출처 금새록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금새록은 11월 1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속이 훤히 비치는 보디에 화려한 비즈가 수놓인 롱드레스로, 숏컷 헤어와 어우러져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습니다.

전현무가 "입다가 나온 줄 알았다"고 농담할 정도로 파격적인 디자인이었습니다. 이에 금새록은 "저는 화제가 될 줄 1도 상상을 못 했다"며 "그냥 멋있다고만 생각했다"고 쿨하게 해명했습니다. 그녀의 소신에 현장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녀는 심지어 "사실 스타일리스트와 고른 옷은 따로 있었다"며 "그게 좀 더 위험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습니다.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그녀의 과감한 선언이었습니다.

패션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그녀의 행보는 거침이 없습니다. 휠라(FILA) 등 패션 브랜드 모델은 물론, 11월 17일부터 일주일간 주현영을 대신해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의 스페셜 DJ로 발탁되어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금새록 #금새록패션 #부산국제영화제 #부국제드레스 #시스루드레스 #전현무계획3 #12시엔주현영 #OO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