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K팝 그룹 최초 완전체 칸 레드카펫…역대급 비주얼[현장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팝 그룹 최초로 그룹 에스파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에스파(aespa)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2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더 포토푀'(THE POT-AU-FEU) 공식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완전체로 선 K팝 그룹은 에스파가 최초다.
에스파는 칸 영화제의 공식 후원사인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초청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팝 그룹 최초로 그룹 에스파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에스파(aespa)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2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더 포토푀'(THE POT-AU-FEU) 공식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에스파 멤버들은 블랙 앤 화이트 톤에 맞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완전체로 선 K팝 그룹은 에스파가 최초다. 에스파는 칸 영화제의 공식 후원사인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초청됐다.
아름다운 여신룩 드레스와 함께 고가의 하이 주얼리를 매치한 에스파는 역대급 비주얼로 칸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외에도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여러 국내 스타들이 함께했다. 블랙핑크 로제는 생로랑, 리사와 방탄소년단 뷔, 박보검은 셀린느 초청으로 칸에서 열린 프라이빗 행사에 참석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