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지금부터 딸바보 아빠 예약? '외계+인' 김태리 아역과 부녀케미

조지영 2022. 8. 4.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우빈이 아역 최유리와 환상의 부녀(父女)케미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SF 판타지 액션 영화 '외계+인'(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제작) 1부에서 호흡을 맞춘 이안(김태리)의 아역 최유리와 함께한 모습을 담았다.

마치 부녀사이처럼 다정한 케미를 과시한 김우빈과 최유리.

특히 최유리를 바라보는 김우빈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인상적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역 최유리와 환상의 부녀(父女)케미를 과시했다.

김우빈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유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SF 판타지 액션 영화 '외계+인'(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제작) 1부에서 호흡을 맞춘 이안(김태리)의 아역 최유리와 함께한 모습을 담았다. 마치 부녀사이처럼 다정한 케미를 과시한 김우빈과 최유리. 특히 최유리를 바라보는 김우빈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인상적이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이하늬, 신정근, 이시훈 등이 출연했고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의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눈부신 비주얼...일상이 '화보'
촬영장에 괴한 침입해 모델 집단 성폭행..男스태프들도 피해 입어
“11살 딸 재산, 6천 억..4살 딸, 부동산만 10개” 톱스타들의 놀라운 씀씀이 (라떼9)
비♥김태희, 건물 시세 차익 300억→이효리♥이상순은?
이소라, 아이 셋 엄마였다…“20살에 낳은 큰딸, 첫생리때 집 아닌 밖에서 도울 수밖에”
“대낮에 도심 한복판서 국민MC 딸 유괴” 충격
이지훈♥아야네, 신혼인데 싸우지도 않나봐…꼭 끌어안고 꿀뚝뚝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