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재벌 깜짝 결혼 소식에 난리 난 현재 상황

김수현과 김지원이 파경 위기에 놓인 3년 차 부부로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뒷이야기가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사진=tvN 제공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인 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김수현이 출연하는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김지원은 제작발표회 당시 “오랜만에 부를 가진 캐릭터를 만났다. 그런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댓글을 보기도 했다. 특히 재벌가에 관련된 수업도 받았다. 스타일링적인 부분들을 많이 신경썼다”고 전했습니다.

사진=김지원 SNS

여기서 김수현의 억소리나는 출연료 소식이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수현은 2021년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어느 날'에 출연하며 회당 5억 원 출연료를 받았다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2021년 당시이기 때문에 현재는 더 높아졌을 거란 전언이죠!

김지원 또한 엄청난 출연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첫 방송은 부부인 두 주인공 백현우(김수현)와 홍해인(김지원)이 기자들을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된 과정을 압축해서 설명했습니다.

사진=tvN 제공

재벌가 3세인 홍해인은 5년 전 유학을 마치고 아버지가 대표인 백화점에 입사해 경험을 쌓는데, 백화점 직원인 백현우는 해인이 대표의 딸인 걸 모르고 사회생활에 서투른 해인에게 도움을 주면서 가까워졌죠!

이렇게 결혼한 두 사람은 평범한 직장인과 재벌가 후계자의 로맨틱한 사랑으로 화제가 됐지만, 백현우는 재벌가인 처가에서 무시당하고 매사에 일방적인 아내 홍해인의 태도에 지쳐 이혼하기로 결심했어요.

'눈물의 여왕' 속 주된 소재인 재벌과 결혼, 이혼, 시한부 인생 등이 모두 여러 드라마에서 흔하게 다뤄온 것인 만큼 향후 기시감 없이 신선한 인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