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변수‘ 생겼다! 이강인, 미국에서 돌아오면 PSG 선발 복귀 가능?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 A매치 이후 부재,
PSG 공식발표, 英 공영방송 BBC 보도
주중 리그앙, 챔스 일정 병행 → 이강인에게 출전 기회 가능성
이강인(24, PSG)에게 기회가 찾아올까. 본격적인 시즌 초반을 앞둔 PSG에 큰 변수가 생겼다. 최근 영국 공영방송 ’BBC’가 “55세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자전거를 타다가 쇄골 골절상을 당했다.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PSG도 공식채널을 통해 “엔리케 감독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라고 발표했다.
정확한 복귀 시기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

일반적으로 쇄골 골절 회복까지 6~8주가 걸린다. 감독은 선수와 달리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것이 아닌 팀을 지휘하는 역할인 만큼, 일상 생활이 가능한 범주 안에서 비교적 빨리 팀에 돌아올 수 있다.

하지만 9월 A매치 휴식기가 끝난 이후 복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엔리케 감독이 공백인 상황에서 코칭 스태프는 ‘변화’보다 ‘안정’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 데지레 두에, 우스만 뎀벨레의 프랑스 대표팀 소집 기간 부상으로 주전급 스쿼드에 구멍까지 생겼다.
UEFA 슈퍼컵과 리그앙 개막전 이후 기대만큼 출전하지 못한 이강인에게 호재가 될 수 있다.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 PSG에서 3시즌 동안 뛰고 있는 이강인의 ‘멀티 플레이’ 능력은 꼭 필요한 요소 중 하나다.

현재 이강인은 한국 대표팀에 소집돼 미국에서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미국에 2-0으로 이긴 뒤 멕시코와 열전을 준비한다.
이강인은 미국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한국 대표팀 공격에 날개를 달았다.
<A매치 일정> 한국 시간 기준
대한민국 대 멕시코전
일시: 9월 10일(수) 오전 10시
장소: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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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PSG 이강인'입니다.!!! ⚽ 갈무리!─스탠딩아웃 뽈테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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