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극단 미소 대한민국연극제 단체 금상

이서후 기자 2025. 7. 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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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극단 미소가 5일부터 27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단체 금상을 받았다.

미소는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거창서 치른 제43회 경상남도연극제에서〈대찬이발소〉(장종도 작·연출)로 대상을 받아 경남 대표로 이번 연극제에 참가했다.

극단 미소는 연극제 기간 중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 문학시어터 무대에 올랐다.

이번 연극제에는 전국 16개 시도 예선을 거친 지역 대표 극단들이 참가했고, 27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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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극단 미소의 〈대찬이발소〉 한 장면. /극단 미소
창원 극단 미소의 〈대찬이발소〉 한 장면. /극단 미소
창원 극단 미소가 5일부터 27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단체 금상을 받았다. 개인상으로는 박시우 배우와 두 번째 암선고에도 연기 열정을 펼친 천영훈 배우가 연기상을 받아 겹경사를 맞았다.

미소는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거창서 치른 제43회 경상남도연극제에서〈대찬이발소〉(장종도 작·연출)로 대상을 받아 경남 대표로 이번 연극제에 참가했다. 

이는 50년을 뛰어넘는 시공간을 보여주면서 한 가족의 애환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작품에 담긴 가족 이야기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네 가정을 거울처럼 비추는 듯하다.

창원 극단 미소가 〈대찬이발소〉로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단체 금상을 차지했다. /천영훈
극단 미소는 연극제 기간 중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 문학시어터 무대에 올랐다. 이번 연극제에는 전국 16개 시도 예선을 거친 지역 대표 극단들이 참가했고, 27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내년도 대한민국연극제는 부산시에서 열린다.  

/이서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