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세계랭킹 30→26위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즌 다섯 번째 톱10을 달성한 김시우가 세계랭킹 26위로 도약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각) OWGR(Official World Golf Rangking)이 발표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3.3182점을 기록, 지난주 랭킹 30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록 시즌 첫 승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다섯 번째 톱10, 세 번째 톱3를 달성했으며, 세계랭킹도 끌어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시즌 다섯 번째 톱10을 달성한 김시우가 세계랭킹 26위로 도약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각) OWGR(Official World Golf Rangking)이 발표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3.3182점을 기록, 지난주 랭킹 30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이며,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15위, 4.0257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김시우는 이날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비록 시즌 첫 승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다섯 번째 톱10, 세 번째 톱3를 달성했으며, 세계랭킹도 끌어 올렸다.
RBC 헤리티지 준우승을 차지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16.8430점)는 세계랭킹 1위를 굳게 지켰다. 로리 매킬로이(북이알랜드, 10.1986점)는 2위에 자리했다.
RBC 헤리티지 정상에 오른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6.2934점)은 지난주 7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 캐머런 영(미국, 5.8879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5.3695점), 콜린 모리카와(미국, 5.3337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임성재(1.5864점)은 지난주 72위에서 네 계단 하락한 72위에 자리했다. 김성현(1.0161점)은 137위, 김주형(1.0081점)은 139위, 안병훈(0.9877점)은 144위에 랭크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기 장소가 주는 공포"…'살목지', 호러물 최고 스코어·주말 1위 이유 [ST포커스]
- 지예은·위댐보이즈 바타, 공개 열애 발표 "좋은 감정 갖고 만나" [공식입장]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참극…거세지는 공분 [ST이슈]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엠카' 출연 美 유명가수 D4vd, 10대 살해 혐의로 기소 "무죄 주장" [ST@할리웃]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안경으로 숨기지 못한 미모 유전자 [스타엿보기]
- 박나래 자택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 지예은·위댐보이즈 바타, 공개 열애 발표 "좋은 감정 갖고 만나"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