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주의 아니지만 결혼 서두르지 않아" 발언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장서희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영화제 참석
배우 장서희가 2023 아이치 국제 여성 영화제에 참석해 세련된 블랙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시스루 소재의 상의와 플레어 스커트가 조화를 이루는 이 의상은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하고 있다. 특히 반투명 소재의 넓은 소매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며, 단정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영화제의 품격을 높이는 모습이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봄 패션
봄꽃이 만개한 한옥 배경에서 장서희는 클래식한 베이지 코트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넉넉한 실루엣의 코트는 블랙 이너웨어와 절묘한 대비를 이루며, 가죽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전통 기와지붕과 벚꽃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동양적 감성과 현대적 패션 감각을 조화롭게 표현하고 있다.

##모던 캐주얼의 정석
화이트와 블랙의 모노톤 조합으로 세련된 일상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장서희의 모습이다. 블랙 상의와 화이트 와이드 팬츠의 대비가 돋보이며, 실버 샌들로 포인트를 주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잡지를 읽는 모습에서도 자연스러운 패션 감각이 드러나며,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트렌디한 캐주얼 룩
화이트 베스트와 라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장서희의 캐주얼 룩이 눈길을 끈다. 크롭트 기장의 베스트는 하이웨이스트 데님과 만나 비율을 완벽하게 살려주며,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함께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하고 있다. 셀프 카메라로 담아낸 이 패션은 트렌디하면서도 부담 없는 스타일로,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는 배우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배우 장서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려한 화이트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서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변함없는 우아함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페더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입체적인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으며, 허리 라인을 강조한 미니스커트는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진주 장식의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으며, 차분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얼굴선을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균형감을 더했다.

장서희는 최근 인터뷰에서 결혼 관련 질문에 "독신주의는 아니다"라며 "결혼은 운명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도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고 있지만, '꼭 결혼해야지'라는 생각은 없다"며 "현재는 일에 집중하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부처님을 가장 믿는데, 부처님을 걸고 절대 깜짝 결혼 발표 같은 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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