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꼭닮은’ 승무원 누나 때문에 파일럿 될 뻔…‘AI로 성별만 바꾼 줄’

배우근 2026. 5. 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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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변우석의 친누나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누나 사진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변우석과 닮은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여자 버전 변우석”, “얼굴이 똑 닮았다”, “AI로 성별만 바꿔놓은 것 같다”, “보조개도 똑같다”, “우월한 유전자 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변우석의 누나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모델 활동을 했고, 이후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비율도 관심을 모으는 이유다.

변우석은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누나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 누나가 승무원이어서 자연스럽게 파일럿을 꿈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2학년 때 진로 고민을 하다가 원래 관심 있던 연기와 모델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됐다. 과거 모델 활동을 했던 누나 영향으로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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