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X같다” 6남매 금쪽이… 오은영도 놀란 강압적인 '통제' (‘금쪽같은’)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통제가 심한 금쪽이 부모의 모습에 오은영이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금쪽이는 친구에게 톡으로 "엄마아빠 X같다" "욕 XX 먹음"등의 내용을 보내기도.
오은영은 "아이를 담배를 안 피우게끔 지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 같다. 근데 이 방법은 엄마가 제일 편한 방법 같다. 기본적으로 믿음과 신뢰의 문제인 것 같다. 내 눈으로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통제가 심한 금쪽이 부모의 모습에 오은영이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전파를 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처벌 주의! 서열을 지켜야 사는 6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7시 통금 시간을 지키지 않은 금쪽이를 향해 엄마는 비난을 쏟았다. 이후 외출을 금지시키자 금쪽이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오은영은 “엄마의 여섯 아이를 키우는 상황은 이해한다. 그렇지만 일방적이다. 규칙은 필요하다. 다만 아이들 규칙은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부모를 위한 것인지 잘 생각해봐야한다. 나를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들며 아이는 억울하다고 느낀다”라고 밝혔다.
오은영은 “규칙은 가족이 의논해서 지키는 게 중요하다. 벌칙도 같이 정해야한다. 엄마가 혼자 정하면 억울하다. 잘 지켰을 때는 상과 칭찬도 곁들여줘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금쪽이는 친구에게 톡으로 “엄마아빠 X같다” “욕 XX 먹음”등의 내용을 보내기도.

아침에 일어난 아이들에게 엄마는 소변검사를 실시했다. 니코틴 검사를 위한 것이라고. 엄마는 “금쪽이가 중학교 입학하는 시점에 손을 댔다. 너무 일찍 손을 댔기 때문에 불시에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오은영은 “아이를 담배를 안 피우게끔 지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 같다. 근데 이 방법은 엄마가 제일 편한 방법 같다. 기본적으로 믿음과 신뢰의 문제인 것 같다. 내 눈으로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엄마는 “제 눈에 아이가 안 보이면 혹시라도 다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제가 조그만 신경을 안 쓰면 아이들이 사건, 사고가 일어난다. 제 눈으로 확인이 안되면 불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아이들을 모은 엄마는 “윗사람에 대한 서열 정리가 안되고 있다. 안 지켜지면 선처랑 배려 없다. 형, 누나, 언니, 오빠들한테 함부로 하면 그거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엄마가 치를거야”라고 강하게 말했다.
이를 본 오은영은 “가족 회의하신 건가?”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오은영은 “상황은 알겠는데, 영화에 나오는 교도소 장면 같다. 과도한 통제와 지나치게 강압적이다. 어떤 말도 할 수 없다. 연령대가 다른 아이들을 모아놓고 어기면 짤없다고 한다”라며 당황하며 말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